올해도 LG 휘센 에어컨 사전점검 예약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LG전자는 2026년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휘센 에어컨 무상 사전점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기간 안에 신청하면 출장비와 기본 점검비가 모두 무료입니다. 지디넷코리아, 동아일보, 조선비즈 등 주요 언론에서도 3월 3일자로 이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여름 성수기(6월부터 8월)에는 에어컨 수리 접수가 몰려 예약 후 방문까지 일주일 이상 걸리는 경우가 흔합니다. 지금 미리 LG 에어컨 사전점검 예약 을 해두면 가장 빠른 일정에 편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LG 휘센 에어컨 사전점검 신청 기간과 무상 혜택
2026년 LG전자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의 신청 기간은 3월 3일(화)부터 3월 31일(월)까지 입니다. 이 기간 내에 접수한 고객에게는 전문 엔지니어 방문 출장비와 기본 점검비가 모두 무상으로 제공됩니다.
대상 제품은 벽걸이, 스탠드, 시스템(천장형) 에어컨을 포함한 모든 LG 에어컨 입니다. 다만 부품 교체나 냉매 주입이 필요한 경우에는 별도 비용이 발생합니다. LG전자의 유상 출장비는 평일 기준 28,000원이고, 여름 성수기에는 30,000원에서 35,000원까지 올라가므로 3월 무상 기간에 신청하는 것이 확실히 유리합니다.
LG 에어컨 사전점검 예약방법 3가지 단계별 안내
LG 휘센 에어컨 사전점검을 예약하는 방법은 3가지입니다.
첫째, LG전자 공식 홈페이지 예약입니다. www.lge.co.kr/support의 출장 서비스 예약 페이지에 접속합니다. 보유 제품 선택 후 제품 증상 단계에서 반드시 자사/사전점검 또는 사전점검 항목을 선택해야 무상 혜택이 적용됩니다. 이후 신청자 정보를 입력하고 희망 방문일과 시간대를 선택하면 예약이 완료됩니다.
둘째, LG ThinQ 앱 예약입니다. LG ThinQ 앱에서 스마트진단 기능을 실행하면 에어컨 상태를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고, 추가 조치가 필요한 경우 앱 내에서 바로 출장 서비스 예약까지 연결됩니다. 앱 예약이 가장 빠르고 편리하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셋째, 고객센터 전화 예약입니다. LG전자 서비스 고객상담실 1544-7777 로 전화하면 상담사가 지역과 일정을 고려해 예약을 잡아줍니다. 에어컨이 2대 이상인 경우에는 ThinQ 앱보다 전화 접수가 더 원활합니다.
LG 에어컨 자가점검 안내 문자 활용하기
LG전자 사전점검 서비스의 독특한 점은 기사 방문 전에 자가점검 안내 문자 가 먼저 발송된다는 것입니다. 필터 상태 확인, 리모컨 배터리 교체, 실외기 주변 정리 등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항목을 안내하고, 자가점검으로 해결되면 기사 방문 없이 처리가 완료됩니다.
LG전자 공식 자가점검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벽면의 에어컨 전용 콘센트에 전원이 제대로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멀티탭 사용 시 에어컨 전용으로 쓰는 것이 권장됩니다. 리모컨 냉방 버튼을 눌러 희망 온도를 18도로 설정한 뒤 20분 이상 가동합니다. 전체적으로 차가운 바람이 나오면 냉매가 충분한 상태이고, 30분이 지나도 미지근한 바람만 나온다면 냉매 부족을 의심할 수 있으므로 전문가 방문 점검을 요청하세요. 실외기 주변 장애물을 제거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환기가 안 되면 냉방이 약해지거나 아예 안 될 수 있습니다.
LG 에어컨 핵심 부품 보증기간도 함께 확인하세요
사전점검을 신청하면서 본인 에어컨의 보증기간도 함께 확인해 두면 좋습니다. LG전자 에어컨의 기본 품질보증기간은 제품 구입일로부터 2년 입니다. 하지만핵심 부품인 인버터 컴프레서 는 2015년 1월 이후 생산 제품 기준으로 10년 보증이 적용됩니다. 또한 2024년 1월 이후 생산된 주거용 천장형 에어컨(멀티, 멀티V S모델)의 컴프레서도 10년 보증 대상입니다.
보증기간 내 핵심 부품에 문제가 발생하면 부품비와 수리비 전액이 무상 처리되므로, 사전점검 시 엔지니어에게 부품 상태를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면 더욱 꼼꼼한 점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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