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사 도우미
국가 임상영양사 자격증
영양사 도우미가 되기 위해 국가 임상영양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를 충족해야 합니다:
- 영양사 경력 1년 이상(보건소, 의료기관, 집단급식소 등) 및 임상영양대학원 졸업
- 2012년 이전에 대한영양사협회의 임상영양사(민간자격증) 취득
즉, 영양사 면허증 소지자라면 임상영양대학원 졸업과 1년 이상의 관련 경력을 갖추거나, 2012년 이전에 협회 자격증을 취득했어야 국가 임상영양사 자격증 응시 자격이 주어집니다. 2012년 이후에는 협회 자격증 취득이 불가능해졌습니다.
임상영양사 교육기관 및 자격 기준
- 임상영양사 교육은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한 기관에서 2년 이상 과정으로 실시됩니다.
- 임상영양사 교육을 신청할 수 있는 사람은 영양사 면허를 가진 사람입니다.
- 임상영양사의 업무에는 영양판정, 영양상담, 영양모니터링 및 평가, 영양관리 등이 포함됩니다.
임상영양사 자격 특례
- 2012년 3월 27일 이전에 대한영양사협회로부터 임상영양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은 국가 임상영양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영양사 면허증 소지자라면 임상영양대학원 졸업과 1년 이상의 관련 경력을 갖추거나, 2012년 이전에 협회 자격증을 취득했어야 국가 임상영양사 자격증 응시 자격이 주어집니다.
영양사도우미와 임상 영양사의 차이점

- 역할과 업무 범위
- 영양사도우미: 영양사의 지도 하에 급식소의 식단 계획, 식자재 관리, 조리 및 배식, 영양 교육 등을 보조하는 역할을 합니다.
- 임상 영양사: 병원이나 의료기관에서 환자의 영양 상태를 평가하고, 치료를 위한 영양 관리 계획을 수립하며, 영양 상담 및 교육을 제공하는 등 의료 현장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 자격 요건
- 영양사도우미: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시행하는 영양사도우미 국가자격 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 임상 영양사: 영양사 자격증 취득 후 1년 이상의 임상 경험이 필요하며, 별도의 임상 영양사 자격 시험에 합격해야 합니다.
- 교육 및 전문성
- 영양사도우미: 영양학, 조리, 위생 등 급식 운영에 필요한 기초 지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 임상 영양사: 질병 치료를 위한 영양 관리, 영양 상담, 영양 교육 등 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갖추고 있습니다.
- 근무 환경
- 영양사 도우미: 주로 학교, 병원, 요양시설 등의 급식소에서 근무합니다.
- 임상 영양사: 주로 병원, 요양시설, 보건소 등 의료기관에서 근무합니다.
마무리
요약하면, 영양사 도우미는 영양사의 업무를 보조하는 역할을 하며, 임상 영양사는 의료 현장에서 환자의 영양 관리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두 직업 모두 급식과 영양 관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업무 범위와 전문성, 자격 요건 등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